프레데리크 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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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프레데리크 6세는 덴마크의 국왕이다.

2. 생애 [편집]

프레데리크의 어린 시절, 아버지 크리스티안 7세는 조현병에 걸려 궁정에 있는 온갖 물건들을 부수고 마구 폭행하고 다녔으며, 가정폭력을 마구 일으키자 크리스티안이 정치를 수행할 정신능력이 안 된다고 생각한 슈트루엔제가 1770년부터 1772년까지 섭정을 맡았고, 1772년부터 1784년까지 크리스티안 7세의 이복동생 프레데리크 공작(프레데리크 6세가 아님)이 섭정을 맡았다. 이제 어느 정도 성장한 프레데리크 6세는 부왕을 대신해 섭정을 맡았다. 즉위한 이후 프레데리크는 나폴레옹 전쟁에서 중립을 선언했으나 이웃나라 스웨덴구스타프 4세 아돌프나폴레옹 보나파르트에 의해 퇴위되면서 나폴레옹의 편이 되어야되겠다고 결심했고, 그것 때문에 나폴레옹이 러시아 알렉산드르 1세에게 패배하여 몰락하자 프레데리크 6세가 이끌던 덴마크도 노르웨이를 상실하게 되었다.
1839년 사망하였다.

3. 가족 [편집]

헤센-카셀의 마리와 결혼해서 자녀를 두었으나 아들이 없어서 사촌동생인 크리스티안 8세가 왕위를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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